G1 로봇 50대, 중국 공원에서 집단 무술 시연 선보여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 50대가 집단 무술 시연을 펼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등 외신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니트리는 최근 공식 위챗 계정에 ‘우봇의 톈탄 기원(WuBot’s Pray at the Temple of Heav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중국 베이징 톈탄 공원에서 촬영됐다. 유니트리가 G1 휴머노이드 로봇 50대가 집단 무술 시연을 펼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유니트리 유튜브) 영상에는 수십 대의 G1 로봇이 대형을 맞춰 이동하며 주먹질과 발차기, 고난도 공중제비 등 쿵푸에서 영감을 받은 동작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로봇들은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민첩성과 균형 감각을 과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시연에 앞서 중국 춘절 갈라쇼에서 선보였던 것과 동일한 로봇 모델과 군집 협력 고속 스케줄링 시스...
원문 링크 : 로봇 50대 동시에 발차기…유니트리, 군집 협력 기술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