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도 대규모 시설투자 주성엔지니어링 19%나 상승 장비株 슈퍼사이클 초기 수혜 ETF자금도 주가 끌어 올려 삼전, M&A 가능성도 촉각 삼천당, 코스닥 시총 1위로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소식에 반도체 장비주 주가 상승이 다시 시작됐다. 마이크론, TSMC 등 글로벌 반도체주들의 대규모 투자에 이미 글로벌 장비주들의 밸류에이션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지만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는 기색이다.
여기에 코스닥 상장지수펀드(ETF)까지 장비주 주가를 올리는 데 한몫하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외국인 순매도로 전일 대비 0.55% 하락 마감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주성엔지니어링은 19.34%, 원익홀딩스는 5.69% 상승한 가운데 장을 마쳤다.
본딩 장비 제조사인 피에스케이홀딩스가 4.31% 상승하고 레이저어닐링 장비사 이오테크닉스도 4.12% 올랐다. 이는 지난 19일 삼성전자가 시설투자와 연구개발(R&D)에 올해 총 110조원 이상을 집행한다는 계획을 밝힌 덕분인 것으로 ...
원문 링크 : 삼전 통큰 투자에…웃음짓는 반도체 장비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