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펜트라·바이오시밀러 등 현지 영향력 확대" [서울=뉴시스] 사진은 셀트리온 CI. (사진=셀트리온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셀트리온이 미국 보험 서비스 정책을 바탕으로 현지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에서 발표한 '2027년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이하 MA) 정액 수가 및 Part C, Part D 지급 정책 발표'에 따라 자사 제품군에 대한 구조적인 성장 기회가 마련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MA 플랜에 대한 보험사 부담금 증가(2.48%) 환자 본인부담금 상향(2100→2400달러) 환자 의료 이용에 대한 정부 관리 강화 등이 포함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발표가 바이오시밀러 및 셀트리온의 자가면열질환 신약인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 처방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