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정보 책임자 및 쿠드스군 지휘관도 사살 [테헤란=신화/뉴시스]3월29일 이란 테헤란의 건물들 사이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이 6일 이란의 대규모 사우스 파르스 천연가스전의 주요 석유화학 공장을 공격하고, 혁명수비대 고위 사령관을 살해함에 따라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026.04.06.
[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스라엘이 6일 이란의 대규모 사우스 파르스 천연가스전의 주요 석유화학 공장을 공격하고, 혁명수비대 고위 사령관을 살해함에 따라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장관은 이란 석유화학 생산량의 절반을 담당하는 "이란 최대큰 석유화학 시설에 대한 강력한 공격"이라고 확인했다.
이스라엘 군 대변인 나다브 쇼샤니 중령은 협상이 진행되더라도 이란에 대한 "면책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타르와 공유하는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가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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