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옵티머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스 캡처 UBS 보고서, 매도->중립 상향 테슬라의 주가 전망을 둘러싸고 전망이 양분하고 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300달러선 밑으로 내려가진 않았지만 400달러까지 주가가 오를 수 있을지 불투명한 게 사실입니다. 서학개미가 애정하는 종목 중 하나인 만큼 장기 부진하던 주가가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해외 증권사들이 현 시점에서 테슬라 주가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14일 나온 UBS 보고서입니다.
일단 보고서는 테슬라 투자의견을 기존 ‘매도(Sell)’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전망을 좋게 봤다는 셈이죠.
“옵티머스 생산량 전망은 내년 5000대뿐” 하지만 뼈아픈 대목도 있었습니다. 바로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에 대한 전망입니다.
조셉 스팍 UBS 애널리스트가 내다본 옵티머스 생산량 기대...
원문 링크 : 테슬라 주가 반등 와중에...휴머노이드 비관 전망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