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레드 리나트 JP모건 아태 대표 지금이 한국 기업 황금기 향후 10년 이상 지속될것 분산투자 측면서도 강점 중동發 불확실성은 일시적 여전히 韓증시는 '저평가' "지금이 한국과 한국 기업에 황금기가 될 수 있다. 한국의 장기 성장에 대한 확신은 산업 다변화, 기술·제조 분야에서의 세계적인 경쟁력, 그리고 개혁과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추진력에 기반을 두고 있다."
쇼레드 리나트 JP모건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최근 방한 일정 중 서울 중구 JP모건프라자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리나트 대표는 한국이 신흥국 가운데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는 점을 치켜세웠다.
투자자 입장에선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는 "한국은 반도체, 방산, 2차전지, 로봇, 조선, 제약 등 다양한 산업에서 첨단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삼성과 SK의 성과 덕에 투자자들이 한국의 더 많은 기업군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제품은 오늘날 그 ...
원문 링크 : "韓, 반도체부터 방산·조선·로봇株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