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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만찬장 총격 용의자, 명문대 공학도 출신 엘리트 강사"

 "트럼프 만찬장 총격 용의자, 명문대 공학도 출신 엘리트 강사"

링크드인에 소개된 이력…캘리포니아 출신 칼텍 졸업생 재작년 대선서 민주당 해리스 캠프에 25달러 기부 총격 혐의로 체포된 콜 토마스 앨런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콜 토마스 앨런.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교사이자 비디오게임 개발자로 활동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31)으로 확인됐다. 앨런은 이날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근처에서 무장한 상태로 체포됐다.

앨런이 구직·구인 소셜네트워크 링크트인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프로필에 따르면, 앨런은 시험 준비 및 개인지도 업체인 C2 에듀케이션에서 시간제 교사로 근무했다. 앨런은 20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