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 창업판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토큰 수출 본격화된 중국 AI 업체 압도적 가격 경쟁력 앞세워 주도권 확보 CPO, ESS 업종은 새로운 실적 주도주 심천 창업판(ChiNext) 지수가 중화권 증시 중 유일하게 2021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혜 구조가 기업 실적에 직접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과거 기대감만으로 움직이던 유동성 장세를 지나 이제는 첨단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실적 장세로의 전환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태양광·전기차 잇는 신병기 '토큰 수출' 24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중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은 '토큰(Token)'에서 나오고 있다.
토큰은 AI가 문장을 이해하고 생성할 때 사용하는 단어 조각과 같은 언어 처리 단위다. 글로벌 AI 에이전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국 AI 모델들이 압도적인 가성비를 앞세워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지난 22일 AI 모델 배포 플랫폼인 오픈라우터(OpenRouter...
원문 링크 : '묻지마 투자 그만' 돈 벌기 시작한 중국 AI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