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0 돌파, 반도체가 이끌었다 AI·원전·증권…수혜 업종 어디까지 전문가 ‘주도주 중심 압축 투자 유효’ 코스피가 7000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뉴스1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반도체 업종이 두 달 반 만에 41% 뛰면서 뒤늦게 불장에 올라타려는 개인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밸류체인 연관 업종과 증시 직접 수혜주에서 대안을 찾을 것을 권하고 있다. 반도체가 문 열었다…AI 밸류체인으로 수요 확산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지수가 6000에서 7000을 돌파하는 두 달 반 동안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업종은 반도체가 포함된 전기전자 업종으로 41%에 달했다.
건설업종이 38%, 기계장비도 30%대 상승세를 보였으며, 증권과 금융업종은 각각 13%, 9% 올랐다. 반도체가 코스피 7000시대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전문가들은 한 업종에 집중하는 전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