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mQ입니다 :) 오늘은 저랑 여자친구가 한 달 이상 살면서 먹은 그랩 음식점들에 대한 후기를 전체적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태국 음식점에서 많이 시키진 않았네요 ㅎㅎ 사실 배달 음식들은 사진을 잘 안 찍게 되더라고요.. 아쉬운 대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생각되는 가게는 가게 이름을 다른 색으로 표시하겠습니다 :) Mhala Ruamchock 꼬치 전문점 한국에서 치앙마이로 처음 왔을 때 시켰던 가게입니다. 체크인을 저녁 11시에 했는데, 생각보다 늦게 도착해서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꼬치는 실패하지 않겠지..? 하고 시켰습니다.
삼겹살 2개, 목살 2개, 오징어 1개를 시켰습니다. 한국의 닭꼬치의 양을 생각하고 시켰는데, 어림도 없었습니다 :) 되게 양이 적습니다!
이걸 먹어도 배가 안 차서, 한국에서 가져온 라면을 뽀글이로 먹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삼겹살이나 목살은 무난했지만, 오징어는 맛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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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치앙마이] 한 달 살면서 정리해 보는 그랩 음식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