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mQ입니다 :) 오늘은 태국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맥주중에서 태국 맥주 3대장(창, 리오, 싱하)을 제외하고 4개를 골라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참고로 저랑 여자친구는 IPA, 에일 같은 맥주보다는 라거 계열을 좋아합니다!
(ex. 칼스버그, 타이거 등) 오늘 준비한 맥주는 총 4개입니다 :) MY BEER, ARCHA, CHEERS, PHUKET 입니다.
오늘의 맥주들 MY Beer 이 중에서는 제일 낫다! 사실 이미 마셔버려서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마이 비어가 보니까 싱하(Singha)에서 만든 제품이더라고요. 왠지 괜찮다 했습니다 ㅎㅎ 예상치 못하게 깔끔하고 시원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여자친구 느낌으로는 태국 맥주 치고는 덜 달아서 좋았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의 1픽입니다!
PHUKET 그냥 그렇다. 이중에서는 3등 라거라서 기대했는데, 사실 그냥 그랬습니다.
앵무새 그림에 이끌렸는데, 아쉽더라고요. 무난하긴 한데 마실 맥주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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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로컬 맥주 리뷰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