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생각 ※스포많음 주의 [BL리뷰]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 마린코드 (총3권/외전포함/완결) 별점 [재탕X]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오해/착각 #인외존재 #동거/배우자 #수인물 #구원물 ·인물· -공: 윤치영 #집착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절륜공 #상처공 #미남공 #분리불안공 -수: 견희성 #미인수 #다정수 #까칠수 #상처수 #도망수 #강수 ·줄거리·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하필이면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갔을 때, 윤치영에게 주워진다.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라는 윤치영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페로몬이 거의 감지되지 않습니다.
그냥 강아지가 맞네요.” ‘돌팔이 자식.’
하지만 의사마저 희성을 단순한 강아지로 판단해, 견희성은 강아지인 척 윤치영을 속이다가 탈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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