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에 숨어 있어 오며 가며 봤던 피클피클 장충 밖에서 보기에 약수역 맛집 냄새를 폴폴 풍기길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다녀왔다! 간판에 불이 꺼져있어 입구를 헤맸는데 사진상 불이 꺼져있는 초록색 피클피클 네온 간판을 따라 들어오면 된다.
피클피클 장충은 양 골목에서 모두 들어갈 수 있다. 위에 올린 네온사인 간판이 있는 쪽으로 들어오면 왼쪽 입구가 나온다.
(반대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른쪽 사진의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초록 조명과 포인트 인테리어가 귀여운 느낌을 더해준다! 루프탑도 있던데 캠핑이 컨셉인지 식기가 아기자기 귀여운 느낌을 줬다.
피클피클이 위치한 고요한 골목+저녁의 분위기+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더해져서 소개팅 느낌으로 데이트하기 좋았다 후후 테이블 간의 간격도 널찍하고 테이블 수도 10개 내외로 공간이 여유 있었다. 매장 일부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고 자리마다 창이 크게 나 있어서 낮에 오면 또 다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을 것...
원문 링크 : 약수역 맛집 숨은 파스타 강자 피클피클 장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