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저의 글과 그림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그림책이 될 "오! 나의 별"의 한 장면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채희정 지후의 집 앞에 떨어진 작은 별은 지후에겐 늘 자랑거리였어요. 별자랑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자랑을 하고 친구들은 이에 질세라 작은 반딧불이들을 모은 병을 지후에게 보여주며 자랑합니다.
친구들은 반딧불이 자랑 반짝반짝 작은 별과 지후는 앞으로 어떻게 지내게 될까요? 따뜻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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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창작그림책 오! 나의 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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