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노월 11월 첫째 주 이야기 월요일에는 엄마 퇴근하고 청주 외곽 쪽에 있는 카페에 커피 마시러 다녀왔습니다~ 오치브라는 카페인데 정원에 대왕 분수가 있어서 분위기가 너무 좋은 카페였어요 내부가 깔끔하고 정원 쪽이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채광이 너무 좋았어요!! 2층까지 있어서 좌석도 많았습니다 베이커리도 팔고 있었는데 모카번이 너무 귀엽게 생겨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거북이인지 거미인지 모르겠는데 귀여워요 금액도 나쁘지 않고 크기도 딱 적당해서 디저트로 먹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지만 점심을 안 먹은 관계로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감자 소세지빵과 커피를 주문했어요 소세지빵 엄청 기대했는데 피클(?)
같은 것과 머스타드 소스가 들어간 감자 샐러드라서 아쉽게도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소세지랑 빵은 맛있었습니다 오치브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구성새동네길 6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출처: 네이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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