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놀러다녀오면서 이서의 밥을 못챙겨줬었고.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부터 이서와 같이 했기에... 20개월 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지극히 우리 이서에 대한 내용(발달사항)이다. 25일 이서의 아침(야채달걀밥) 우선 오늘 이서한테 준 아침!!! 야채 달걀밥.
나중에 채소 등~ 야채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내가 밥을 챙겨줄때는 꼭 넣는 편이다.
오늘은 당근, 버섯을 넣은 야채달걀밥을 해줬다. #달걀밥 #야채달걀밥 #촉촉한달걀밥 #계란밥 #촉촉한계란밥 준비.
야채(남는거 아무거나 또는 애가 먹었으면 하는것.) 달걀, 밥, 간장 1.
야채를 썰어준다. (이서는 버섯을 너무 잘먹어서 큼지막하게 썰어줬음.) 2.
야채를 볶아준다. (단단한것들 부터 볶아줌) 3.
밥 또는 달걀물을 넣어준다! 달걀을 먼저 넣어주게 되면 고슬고슬한 볶은밥!
밥을 먼저 넣고! 달걀물을 넣어주면 촉촉한 볶음밥!
(약불로 천천히 해주는게 좋다~) 4. 간하기.
(나는 간장 한숟갈 했다. 밥이 거의...
#
20개월아기
#
촉촉한계란밥
#
얼집오리엔테이션
#
어린이집
#
야채달걀밥
#
아빠육아
#
아빠가해준아기밥
#
아기어린이집
#
아기식사
#
아기멍
#
대화아람어린이집
#
달걀밥
#
계란밥
#
20개월아기일상
#
촉촉한달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