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들어가서 짐을 놓고 옷도 갈아입었다 우리의 오늘 남은 계획은 짐을 놓고 #수프라 를 갔다가 해양공원 야경을 보고 주문한 곰새우를 받아 숙소 와서 맥주와 먹는 것이다 아... 생각만 해도 행복해 먹고 놀고먹고 놀고 너무 좋다~ 근데 비상...
친구 두 분께서 지쳤다... 지쳐도 너무 지쳐있다 그래서 먹였다 아까 #클레버하우스 에서 구매한 초콜릿을...
역시...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일어나라 동지들이여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렇게 우린 해양공원을 가기 위에 나왔다 숙소에서 #해양공원 까지는 걸어서 5분 정도? 즉 5분 거리에 아르바트거리가 있다는 거지 숙소 위치는 최적인 거 같다 정말 #수프라 에 도착했더니 역시나...
대기가 어마어마했다 우리는 번호표를 받고 해양공원 도착! 아 너무 예쁘다 해가 지면서 노을이가 아주 굳굳 그 기념으로 우리는 또 한 장~ 어?
지금 보니... 예쁜 부분은 다 가려지고 어둠만이 남아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