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 인플루언서 유히입니다. 6월 이구위크에서 구매한 사뿐 샌들 두 가지를 리뷰해 볼게요.
이구 위크에서 두 켤레에 5만 5천원 정도에 구매했는데요. 워낙 가성비 좋은 샌들이라 지금도 가격이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사뿐 제품은 두 번째 구매인데요. 가성비 제품답게 포장도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습니다.
옆에는 쉽게 구분할 수 있게 샌들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전 두 개 다 250으로 구매!
제가 구매한 두 가지 샌들 하나는 슬리퍼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발목에 스트랩이 있는 디자인이에요.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 사이좋게 하나씩 구매했어요.
사뿐 드마리 스퀘어 쪼리 슬리퍼 \ 2만원대 드마리 쪼리는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디자인인데요. 발들을 가는 스트랩이 여러 개 지나가서 페미닌한 느낌이 드는 슬리퍼예요.
컬러가 정말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브라운이 젤 예쁘더라구요.
쪼리 형태이고, 앞코가 살짝 얄쌍한 느낌의 스퀘어 토예요. 딱 제가 생각한 느낌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