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 인플루언서 유히예요.
얼마 전까지 코트가 사고 싶다가, 패딩이 사고 싶다가 하나씩 사고 나니까 퍼 재킷이 사고 싶어진 저입니다 사실 저는 퍼자켓을 은근 좋아하는데요. 거의 매년 하나씩 구매하는데 올해는 새로운 스타일의 퍼자켓이 가지고 싶더라고요.
또, 퍼자켓이 눈 왔을 때 입으면 진짜 예쁘거든요! (삿포로 같은 겨울 왕국 여행룩으로 추천 ) 재작년에는 밍크 같은 느낌의 퍼 코트를 샀었고, 작년에는 푸들 느낌의 뽀글이 숏 퍼자켓을 샀었는데요.
올해는 투톤의 하프 기장의 퍼코트가 제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퍼 코트가 자칫 올드해 보일 수도 있지만 뭔가 와일드하면서도 쿨한 느낌이 맘에 들어서 이번에는 올해에는 요런 스타일 위주로 디깅해 보았답니다.
저의 퍼자켓 위시 체크 포인트! 30만 원대 이하일 것 카라가 너무 크거나 작지 않을 것 하프 기장일 것!
1. 엘보른 | Delfine half fur coat \ 30만원 중후반대 아마도 오늘 보여드리는 퍼코트, 퍼자켓 중...
원문 링크 : 위시리스트 | 겨울 무드 물씬 ️ 퍼 자켓 퍼 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