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좋아하시나요? 전 항상 목걸이, 귀걸이, 반지를 착용해요.
여름엔 팔찌도 거의 착용하구요. 반지는 실반지를 주로 착용하고 포인트 반지도 한두 개 정도 같이 착용해요.
귀걸이는 보통 심플한 작은 링을 주로 하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얼리는 아마도 목걸이일 듯해요.
주로 실버 제품들을 착용하고, 진주도 좋아해서 진주도 종종 착용한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제가 지난 1~2년 동안 자주 착용한 주얼리들을 소개해 볼게요.
대부분 가격도 저렴하니 실버/진주 주얼리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1.
넘버링 아웃라인 이니셜 네크리스 220,000원 오늘 소개하는 주얼리 중 가장 고가템. 이니셜 주얼리들 좋아하는 편인데, 넘버링은 속이 비어있는 이니셜 형태로 넘버링 만의 디자인 같아 구매했어요.
단독으로도, 레이어드로도 너무 잘 착용하고 있는 주얼리에요. 어느 룩에나 툭하고 잘 매치가 돼요.
그냥 목이 허전하다 싶을 때, 자주 착용하고 있어요. 처음엔 실버치고 조금 비싼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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