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좀 여유부리다가 저희는 한 11시쯤 나와서 방비엥 거리를 돌아다녔는데요~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신다는 할리스 커피에서 정보도 얻을겸 들어갔었어요 사장님도 너무 재밌고 유쾌하셔가지고 여기서 투어 설명도 듣고 신청도 했답니다~ 짚라인같은 액티비티는 오전에 하는걸 추천하셔가지구 저희는 아무때나 출발할 수 있는 버기카를 빌려서 블루라군에 가기로 했어요 1000cc로 예약했구요 한시간당 10만낍이더라구요 저희는 4시간 빌려서 35만낍(5만낍할인!) 을 지불했습니다!
차 1대당 35만낍이기에 인당 17만5천낍을 내고 이용했네요요~ 운전면허증은 필수는 아니지만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 운전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사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사고가 나면 책임은 모두 본인이 집니다! 차량 수리비도 지불해야하구요!
친구가 운전면허 딴지 별로 안됬어서 사장님이 엄청 걱정하시더라구요 ㅋㅋ 저도 무서웠어요ㅠㅠㅠ 요렇게 영수증을 주십니다! 그럼 툭툭을 타고 tck본사로 가서 사고가 나면 책임은 본...
원문 링크 : 라오스 자유여행 2일차 :: TCK버기카와 블루라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