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5 (화) - 20대 후반부터 나는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늘 밤잠을 설치곤 했다. 그리고, 30살이 되던 해 첫 번째 기회가 찾아왔고 나는 보기 좋게 실패에 고배를 마셨다.
johnhain, 출처 Pixabay 현재까지 몇 잔에 고배를 마셔야 좋아질는지. 많은 경험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더할 나이 없는 창업 준비단계인 거 같다.
역시 사람은 경험하고 배워야 한다. 창업은 모든걸 준비하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아웃라인을 그려놓고 시작을 한 상태에서 계속 수정을 해나가는게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 경험이 나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동력...
창업에 대한 고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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