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밀키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이사하면서 엄청 신경 쓰고 이사하고 나서는 더욱 힘드네요 체력도 마음도 다 너덜너덜 해졌네요 이제 고양이들 돌보는 일이 너무 벅차요 자다가도 일어나서 먹이고 노묘들이라서 시도 때도 없이 먹어요 아픈 녀석들 약 먹이고 복층을 오르락내리락 하루에 스무 번은 하니까 피로가 가시지 않네요 블로그 수익화하려고 신경 써서 포스팅하면 몇 시간씩 걸리네요 그러다보면 체력은 바닥치고 집안 일은 해도 다음 날이면 제자리 이게 제일 스트레스네요 내 몸이 안 좋으니 고양이들에게 소홀해지고 경제적 자유가 있어야 고양이도 잘 돌볼 텐데 고양이들 병원비도 벌어야 하는데 악순환의 반복이네 stephanieharvey, 출처 Unsplash momentsbygabriel, 출처 Unsplash 여행이라도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이게 육아처럼 누가 가까이서 잠시라도 대신 돌봐 줄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좀 나을텐데 고양이들 어릴 때라도 바람이라도 쐬고 여행이라도 다닐 걸 너무 ...
원문 링크 : 고양이 많이 키우면... 집사가 몸이 좀 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