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전분과 콩비지 고급 활성탄으로 만든 친환경 모래 추천 제가 써 본 고양이 두부 모래 중에서 제일 가는 나노입자 우리동네 두부모래 동묘동락 Previous image Next image 2011년도 펠릿 모래 (우리 밤비 꼬물이 때) 톱밥 모래인데 굵기가 어마어마하죠? 벤토 모래를 오래 쓰던 고양이들은 적응을 못해서 티비 뒤에다가 똥도 싸놓고 난리였어요.
밤비처럼 애기때 부터 쓰면 괜찮은데 성묘들은 적응하기가 어려웠어요. 변기에 버릴 수 있다고해서 변기에 버렸다가 하수관 막혀서 아랫 집 다 막히고 수십 만원 물어준 집사님들 에피소드가 많았어요.
배수관 상태에 따라서 한꺼번에 많이 버린다거나 지속적으로 쌓일 경우는 역류할 수가 있답니다. 저도 예전에 변기에 한 번에 버렸다가 펠릿이 풀리면서 막혀서 고무장갑 끼고 다 건져낸 추억이 떠올라요.
우리동네 두부모래 변기에 버리는 법 참고하세요. 소량 씩 나눠서 완전히 풀어진 후에 변기 물을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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