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전 관저동 카페인 더치 그레코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저희 밥을 먹고 나면 어딜 가야할까요?? 카페죠??
저도 오랜만에 만난 언니와 같이 이야기도 나눌 겸 후식을 먹을겸해서 카페에 왔어요. 날 좋은 날에는 나와서 먹어도 좋을거 같더라고요.
드립백이 개당 1000원정도이니 나쁘지 않은거같은데요? 선물하기 좋을거 같아요!
여름이라 그레코 빙수와 수박 주스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카페오면 늘 먹는 메뉴가 있어요ㅎㅎ 그건 뒤에 가서 알려드릴게요 야외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더치 그레코는 오전 11:30분에 열어서 새벽 1시에 닫는다고 하더라고요. 되게 늦게까지해서 놀랐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메뉴판은 이렇게 돼요~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당당히 앞에 가서 메뉴판 찍기 부끄러워서 확대해서 찍었어요...ㅎㅎ 잘 보이죠? 언니는 연한 아메리카노를 시켰고 저는 늘 카페오면 블루베리 스무디만 마시더라고요.
제가 초딩입맛이라 커피를 못 먹어요. ...
원문 링크 : (대전 카페 추천) 대전 관저동 카페-더치 그레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