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매일: 오전10시~오후10시 제가 오늘 찾은 곳은 아이들 데리고 오기 좋은 그린 브라우니 강경점입니다. 이곳은 강경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남원칼국수와 김가네 대가 추어탕 옆에 있는 카페입니다.
아이 데리고 오기 좋은 점은 맨 밑에 있지만 대략 설명하자면 공원과 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건강을 담은 수제 한방차를 보고 요즘 한절기라 몸이 아팠는데 수제 쌍화차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카페였어요. 건물 색감이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한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마치 유럽에 온 느낌이였습니다. 외부 음식물 반입 금지였습니다.
와이파이, 테이크아웃 가능 지점입니다 베이커리 카페의 명성에 맞게 들어오자마자 많은 빵들과 요즘 유행인 두쫀쿠가 저를 반겨줬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보여서 하나씩 맛보고 싶었어요.
장발장이 이런 마음이였을까요? 일단 저는 입구에서 마음먹은 수제 쌍화차를 시켰고 제 친구는 바닐라라떼를 시켰습니다.
브라우니 커피는 미국 스폐셜티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