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샀던 타케우치 마리야의 앨범 2021년 일본 레코드 데이 한정으로 재발매되었던 에디션이다. 앨범 앞면 구입한 이유는 시티팝에 발 담가본 사람이라면 다 안다는 그 곡 plastic love가 A 면에 수록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들에게 익숙한 타케우치 마리야의 사진 플라스틱 러브 하면 이런 모습이 떠오른다. 하지만 이 이미지는 앨범에 없다는 것 그러다 보니 앨범 이미지가 낯설 수도 있다.
뒷면 이 앨범은 1lp가 들어있다. 플라스틱 러브도 좋지만 다른 곡들도 매우 좋음..
주옥같은 음악들로만 꾸려져 있다. 소중해..
목차 설레는 따뜻한 봄에 흩날리는 벚꽃나무 밑에서 아침부터 일몰까지 꽃놀이하는 느낌이 드는 음악들이다. 뭐라 말할 수 없는 버라이어티 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VARIETY - MARIYA TAKEUCHI 괜히 앨범 제목이 버라이어티가 아닌가 보다. ㅠ 사길 잘했다.
게이트 폴드 형식의 패키지로 내부에 가사들과 화보 사진들이 있다. 몬드리안이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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