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오랜만에 쓰는 맛집 리뷰 최근에 정말 맛있는 피자를 먹고 왔다. 용산 부근에서 이것저것 도장 깨는 중인데 맛있어서 기록으로 남겨봄 이국적이고 귀여운 입구 입구가 이탈리아에 온 거 같은 느낌이었다.
초록색과 빨간색의 조화가 너무 귀여워 번호표 도착해서 번호표를 받았다. 3번으로 받았음 ㅎㅎ 번호표가 신기하게 생겼다. 진열대 번호 차례가 돼서 주문을 했다.
진열장을 보고 원하는 걸 주문한 뒤 계산대에 가서 결제하는 시스템 우리는 피자 두 개랑 음료 하나 시켰다. 조각피자여서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다.
주문 뒤 기다리면서 찍은 냅킨 냅킨이 너무 귀여웠다. 음료가 먼저 나왔다.
갈바니나 유기농 음료라는데 처음 보는 거라서 시켜봤다. 맛은 집에다 사두고 싶은 맛 콜라처럼 끈적한 단맛이 아니라 상큼하고 청량한 단맛이었다.
이런 음료가 있었다니 ㅋㅋㅋㅋ 음료 한입 하다 보니 피자도 나왔다. 우리가 주문한 건 브로콜리 들어간 거랑, 애호박 들어간 피자 브로콜리와 살시챠 피자 브로콜리와 소...
#
내돈내산
#
피자맛집추천
#
피자맛집
#
피자
#
포카치아델라스트라다
#
이탈리아느낌
#
용산맛집
#
애호박피자
#
신용산맛집
#
신용산
#
삼각지맛집
#
삼각지
#
브로콜리피자
#
맛집추천
#
맛있는피자
#
피자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