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에서 열리는 국제 정원 박람회를 갔다 왔다. 예상은 했지만 사람들이 많았음 저 멀리서부터 현수막이 반겨줌 바닥에도 가이드가 있었다.
뚝섬에 도착하자마자 만난 해치와 친구들 뚝섬 전역에서 펼쳐져서 볼게 많았다. 이날 해가 좋았는데 하필 양산 안 챙겨서 고생 좀 했다.
뚝섬 갈 때는 선크림 양산 필수! 길에 등꽃이 있었다.
처음에 생화인 줄 알고 신기했는데 알고 보니 조화였다. 동선 따라가면 가든 센터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곳은 뚝섬 수영장에 마련돼있었다.
가든 센터 입구에 있던 것 참여 업체들이 많아서 볼게 많았다. 그만큼 사람들도 많이 왔음 ㅋㅋ (초상권 지키고자 모자이크!)
현장에서 체험과 구매가 가능해서 좋았다. 다육이 너무 귀여운 것 테라리움 너무 아기자기해서 눈 돌아갔다.
귀여워.. 귀여운 게 왜 이리 많은 건지 수영장에도 가든을 조성했는데 예뻤음 교육적인 안내판도 있었음 사라져가는 습지 구해주는 방법에 대해 쓰여있음 박람회의 꽃은 구매가 아닌가 싶다.
진짜 많은 정원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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