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을 모종판에 키우고 있었다. 바빠서 물주는 시기를 놓쳐버렸더니 몇개 빼고 다 죽어버렸다.
처참하다. 이번에 많이키워서 바질페스토 만들어 볼라했는데 이제 불가능할듯 ㅋㅋ 그래도 몇개는 살아있다.
녀석들 아주 파릇파릇하구만 페스토는 못해도 샐러드에 데코로 올릴 수 있을듯 (벌써부터 먹을생각..) 작은 토분으로 옮겨줬다.
분갈이가 금방 끝나버렸다. 무럭무럭 잘 자라야한다~...
바질 분갈이 / 2024061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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