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뱀의 해가 밝았다. 누군가가 무슨 일이든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고 그랬다.
그래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기록해 봄 2024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라고 특별한 일은 없었다. 하지만 괜히 아쉬운 기분은 들었다.
이번 연도 잘 살았는지 출근하면서 되돌아보는데 역시 아쉬운 기분이 사라지지 않음 특별하게 점심으로 초밥 배부르게 먹고 종무식 후 일찍 퇴근 문구점에서 내년에 쓸 다이어리를 샀다. 그리고 저녁 약속시간까지 차 마시며 기다림 고양이가 있더라고 매우 귀엽 2024년 마지막 식사는 버섯집 불고기 버섯이 많아서 정말 좋았다.
덕담 주고받고 집으로로! 새벽에 해 뜨는 거 보려고 알람 맞춘 뒤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바로 잠들었다. 2025년 1월 1일 네 해 뜨는 건 못 봤고요 ㅎㅎ 그냥 잤어요...
떡국 대신 열정적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자 엽떡을 먹었다. 가래떡이니까 뭐 결은 같은 거 아니겠소?
껄껄 올해에도 일획 천금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복권을 구입했다. (일단...
#
2024
#
2025
#
뱀의해
#
일기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