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먼작귀(치이카와) 페스타가 있었다. 굿즈대방출 쇼 팬으로써 안갈 수가 없지!
현장 9시부터 대기표 받는다해서 맞춰갈려했으나 동생이 늦잠자서 망함 후다닥 도착하니 10시 30쯤이었다. 현장 등록번호를 받았는데 내 번호는 809번 ㅎㅎ 실화냐...
들어갈 수 있는거지?? 아무튼 등록하고 용산을 어슬렁 거리기로 했다.
밥부터 먹음 ㅋㅋㅋ 몇년만에 온 니뽕내뽕 여기 짬뽕은 여전히 맛있더라구 밥먹고 시간 남아서 카페에서 커피랑 치즈케익도 먹었다. 그리고 피크민도 구경했찌 피크민블룸 고인물이라 한국에서 만나다니 너무 즐거움 귀여워 ㅋㅋㅋ 동생이 이날 치이카와 페스타 한다고 포쉐트를 메고 왔다.
ㅎㅎ 저 포쉐트에 물건이 많이 안들어가니 내 가방에 자기 짐을 다 넣었다. 짐꾼으로 만들어줘서 아아아주 고맙다 동생아^^ㅎ 용산 구경 다 해서 지쳤을 쯤 입장 알람오길래 후다닥 달려갔다.
대략2시30쯤 이었으니까 거의 4시간 걸린것 같다. 입장 전 부터 느낀거지만 진짜 사람 많았다.
다들 구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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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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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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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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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먼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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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치이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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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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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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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페스타입장
원문 링크 : 크리스마스에 용산 치이카와 페스타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