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아이슬란드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전날 마트에서 미리 조식으로 먹을 것들을 사두었어요.
옹플뢰르에서 사온 밀크잼은 사오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식빵에 밀크잼 하나만 발라먹어도 진짜 맛있었어요.
파리 샤르드골 공항으로 향합니다. 샤르들골 공항은 언제나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탁 수화물을 맡겨야 하기때문에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했어요. 저는 저가항공인 와우항공을 타고 아이슬란드로 이동했습니다.
탑승구 근처에는 기념품샵이나 먹을 곳이 많이 없었어요.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아서 바로 공항 버스인 fly버스를 타고 블루라군으로 향했습니다.
겨울이라 눈이 가득 쌓여있는 모습입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파리와는 확연히 다른 차가운 공기가 느껴졌어요.
차미는 공항에서 fly 버스를 타고 바로 블루라군으로 향했습니다. 블루라군은 케플라비크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어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블루라군에 다와갈때쯤 버스에서도 블루라군의 온천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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