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린미플입니다! 지난주는 포스팅하랴, 보드게임콘 다니랴 정말 정신없는 한 주였습니다.
그 와중에 보드엠 오픈런으로 구매에 성공한 <얼티밋 레일로드>! 근데 들고 다니기에 너무너무 무겁더라고요.
(박스 두께만 12cm..) 일단 구매 당일에는 원활하게 콘을 즐기기 위해서 바로 밑 1층 보관소에 보관하였습니다.
큰 가방이었음에도 소형 보관소에 들어가더라고요. 1,500원으로 자유를 얻어 열심히 체험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가기 전엔 "사지 말아야지!" 했는데, 막상 눈앞에 보이니 견물생심이란 말이 바로 이걸 두고 한 말이었다.
보드게임콘 1일차 당일에는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포스팅도 작성하느라 언박싱할 틈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일어나서 보드게임콘 2일차 가기 전에 후다닥 열어봤습니다!
그에 앞서, <얼티밋 레일로드>를 플레이 하기 전 제 느낌부터 보고 가시죠! 목 차 <얼티밋 레일로드>의 첫인상 오거나이저 조립 구성품 확인 트레이 별 정리되는 구성물 차곡차곡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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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작 보드게임 <얼티밋 레일로드> (1) | 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