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스테인리스 방충망. 아주 더럽습니다.
닦아도 안 닦이는 찌든 때! 17년을 썼으니 당연합니다.
사실 교체할 시기는 훌쩍 지났는데, 이번 명절을 맞아 본가의 방충망을 셀프로 교체하기로 합니다. 자가세척 스마트 미세먼지 방충망 폭100X길이1M : 파머스홈 [파머스홈] 방충망 방풍비닐 생활용품 전문 쇼핑몰 naver.me 방충망은 여기서 구매했습니다.
품목은 에코스마트로 구매했네요. 가장 기본 품목입니다.
알루미늄이 아닌 특수 섬유가 사용된 방충망입니다. 방충망은 폭이 정해져 있고, 구매 수량을 조절해서 길이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창 3개를 교체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코너가드도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너가드는 굳이 싶긴 합니다. 기존 방식 (가스켓만)으로도 15년 이상 썼기 때문이죠.
고무 가스켓 길이는 방충망의 모든 모서리의 길이를 더한 것 만큼은 구매해야 합니다. 총 구매 가격은 2만원이 채 안됐습니다.
업자한테 맡기면 절대 불가능할 가격이죠? 검은 섬유의 망...
#
미세방충망
#
방충망DIY
#
방충망교체
#
방충망셀프교체
#
방충망셀프수리
#
섬유방충망
#
파머스홈방충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