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경주를 가는 일정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목적은 경주월드!
처남과 아내와 함께 3인으로 떠납니다. 서울역에서 6시 24분에 출발하는 KTX057편을 탔습니다.
숙소는 계열사 찬스로 한화리조트 경주 담톤을 저렴하게 예약했습니다. 이날 T 데이 할인으로 던킨을 한 판 사들고, 승강장에서 도시락도 사서 분위기를 냅니다.
점잖은 곳에 먹을 것 냄새를 풍기는 배덕감에 음식이 더욱 맛있습니다. 열차 도착은 8시 37분.
한화리조트로 가는 마지막 버스인 710번이 8시 46분에 있어서 매우 다급하게 달려갔습니다. 기둥의 점이 무엇인지 확대해서 보지 마시라.
세이프 했지만, 온갖 날벌레와 함께 있는 시간이라 3분이 아니라 3시간 같았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어느 외딴곳에 내려줍니다.
표지판이 없었으면 조금 무서울 뻔했습니다. 한화리조트 소요원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182-27 경주한화리조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한 한화리조트 경주.
외관이 아주 멋있습니다! 제가...
원문 링크 : 경주 2박 3일 여행 | 한화리조트 경주 담톤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