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보드게임콘을 즐기러 코엑스로 떠났습니다. 이 날을 위해 모임원 모두 연차를 썼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예상보다 일찍 도착하였고, 출근하는 사람들과 함께 워터밤도 같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보드게임 행사 때마다 비가 오는 건 왜일까요?
몇 년 간 행사를 다녔지만, 목요일부터 하는 보드게임 행사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날 사람이 많이 적었네요.
멋있는 한정판 건담들. 여기선 줄을 한참 서서 사야했지만 용산 가면 널널했다는 후문이 옆 동네 펀 엑스포는 사람이 바글바글했습니다.
마이너 중의 메이저답습니다. 먼저 손목띠를 발급받은 뒤 입장하는 수순이었습니다.
이런 첨단 발급 장치는 보드게이머에겐 낯섭니다. 10시가 되어 입장 시작합니다. 보통 입장과 동시에 한정수량 게임을 위해 빠르게 달려가는 분위기인데, 이번엔 그럴만한게 "섀클턴 베이스" 뿐이었네요.
행복한 바오밥 행복한 바오밥 부스는 항상 스태프가 많습니다. 영업 전 이런 저런 사항들을 공지하고 있더라고요.
그 옆...
원문 링크 : 2025 7월 코엑스 보드게임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