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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덕 앤 커버" 리뷰 | 빙고를 재해석한 파티게임!

 보드게임 "덕 앤 커버" 리뷰 | 빙고를 재해석한 파티게임!

덕 앤 커버 BGG 보고서 "덕 앤 커버"는 이번 콘에서 옐로우스타게임즈에서 공개한 신작이죠. 2~7인까지 가능한 파티게임입니다. 저는 보드게임 아레나에서 몇 판 해보고 게임이 간단하고 재밌다 싶어서 출시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현장 구매했습니다.

게임을 한마디로 해보자면 빙고 + 레이싱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Duck & Cover?

1952년, Bert라는 거북이가 폭탄에서 살아남은 우화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패러디를 노린 건진 모르겠지만, "Duck and Cover"(웅크리고 감싸라)는 미연방 민방위의 핵전쟁 대비 캠페인 영화입니다.

낙천적인 분위기로 핵 전쟁의 심각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2024년 에센 슈필에서 처음 선보인 "덕 앤 커버" 출처: BGG 아무튼, 게임의 테마는 욕조에서 텀벙대는 오리들입니다. 이 오리들을 잘 정리해, 욕조 주위에 물을 덜 튀기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이없는 테마입니다만, 귀엽고 기상천외한 아트의 오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