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 토요일,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날의 메인 게임은 "티 가든"과 "궁신"입니다. 215 님 왈, "궁신"이 그렇게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플레이 해본 회사동료들이 해보고 구매했을 정도라니... 무척 궁금했습니다.
보드게임 플레이리스트 눈치보며 점수내는 재미 "컵 더 크랩" 그저 엿먹이는 게임 "궁신" 다양하게 점수 내는 재미 "티 가든" 귀여운 일러스트가 일품 "토끼탐정 우사땅" 라이어스 다이스를 내꺼만 모른다면? "두리안" 컵 더 크랩 코류 님이 보드게임콘에서 구매하셨습니다.
언박싱부터 플레이까지 바로 가봅니다. 공동으로 컵을 쌓고, 적절한 타이밍에 많이 쌓인 컵을 '크랩' 카드로 가져오거나, '병'이 꽂힌 컵 더미를 '문어' 카드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컵이 점수가 되죠. 이 게임의 묘미는 라운드 시작 전에 내 카드 중에 어떤 카드를 손에 들고 시작할 지 정한다는 점입니다.
높은 점수의 컵, 득점을 위한 '크랩'이나 '문어'카드 같이 핵심 카드를 어떻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