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무튼, 식물'을 읽고 내 식물 기록하기

 '아무튼, 식물'을 읽고 내 식물 기록하기

아무튼, 식물 임이랑2019코난북스 블로그 글 더보기 아내인 약콩두유님이 나트랑에 놀러 가면서 빌린 책 중에 하나가 '아무튼, 식물'입니다. 제가 평소에 식물을 잘 키우는 편은 아니지만 이사 오고 나서 서너 개 화분 정도 키우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쉽게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제가 키우던 식물들에 대해서 적어보고 싶어져서 사진을 몇 장 올려봅니다.

제 사진첩에 있는 식물 중 가장 오래된 선인장 오채각입니다. 올해로 햇수 6년 차입니다.

처음에는 활동만 한 길이었는데 점점 자라더니... 지금은 팔도 무지 많아지고 거대해졌습니다.

지금은 부모님댁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돋아나는 십수 개의 자구를 보니 앞으로 얼마나 더 거대해질지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이사 오고 나서 열심히 키운 식물 둘입니다. 하나는 시클라멘이고 다른 하나는 바질입니다.

시클라멘은 아내에게 주는 선물로 샀던 화분이고, 바질은 이마트에서 묘목채로 신선 코너에 있던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