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샌드박스형 디지털 게임 "테라리아"의 보드게임 버전, "테라리아: 보드게임"이 2년 만에 제 품으로 왔습니다! 게임은 얼마 못했지만, 재밌게 한 추억이 있어 팬심에 구매했었습니다 펀딩 구성 구성은 헬파이어 플레지 + 월드매트입니다. 158파운드에 배송비로 8만4천원 정도 냈습니다.
가격 당시 환율로 약 27만원 정도였는데, 그새 환율이 많이 올랐네요. 무튼 저는 도합 35만원 정도 소비했습니다.
구성물을 보니 돈은 안아까웠습니다!! 테라리아 보드게임 디럭스 언박싱 프로모 2종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박스 두께 16cm 실화...? 무게는 거의 6kg정도 나갑니다.
각종 구성물로 엄청난 스케일입니다! 규칙서부터 차오르는 고양감!!
규칙서 번역은 제 업무 파트너 Mistral이 도와줄 예정입니다. 상세한 정리 설명이 인상적입니다. gametrayz의 트레이는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킥스에서 봤던 도안과는 사뭇 다르지만 보관은 문제 없습니다. 대부분 세로 보관에도 끄떡없도록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