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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드게임 생활 | 데바데 보드게임 악의 확장, 주문이 너무 많아, The gang, 천사와 악마, 반쯤 합법의 레이스, 플라멩코

 주간 보드게임 생활 | 데바데 보드게임 악의 확장, 주문이 너무 많아, The gang, 천사와 악마, 반쯤 합법의 레이스, 플라멩코

215 님이 가져오신 데바데 악의 확장이 메인 게임이었고 나머지는 해봤던 보드게임 위주로 골랐습니다. 요즘엔 딱 정해서 할 게임이 딱히 없어 즉흥적으로 보드게임을 골라서 하는 편입니다.

참석자 그린미플, 약콩두유, 코류, mini,215 저도 그렇고 코류 님도 그렇고 다들 일정이 있어서 조금 늦는 바람에 215님과 mini 님이 먼저 만나서 2인게임을 즐기셨다고 하네요. 사이좋게 1승 1패!

The Gang 첫 게임으로는 The gang. 요즘 "레데리2"를 즐기고 계신 약콩두유 님이 매우 흥미를 가지셨습니다.

사람이 늘어날수록 확실히 더 어려워집니다. 탑텐티비 같다는 평도 있었네요.

근데 몇 게임 해보니 이 게임으로 홀덤 실력이 늘을 것 같진 않더라고요. 베팅을 가지고 블러핑이라든지, 패를 유추해본다든지 하는 핵심 요소가 없어서 그건 좀 아쉬웠습니다.

두고 두고 할 게임은 아닌듯? 천사와 악마 사실 두고두고 할 게임이라면 이런 경쟁 요소가 있어야 하죠.

"천사와 악마"는 모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