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다시 찾은 산부인과! 늘 그러하듯 체중+혈압재고 예진실 들러 다음 일정잡고 태동검사실로 ㄱㄱ 이번 검진은 초음파는 없고 태동검사 후 담당쌤이랑 만나는 거였다.
사진 없어서 병원홈페이지에서 퍼온 태동검사실 진료실 옆 태동검사실에 잠깐 대기하면서 다른 산모가 태동검사중인 소리를 듣는데 애기 심장소리가 쿵쾅쿵쾅 밖에까지 다 들렸다 ㅎㅎ 잠시 대기후 태동검사실 선생님이 들어오래서 커튼 안쪽 엄청 편한 리클라이너에 누웠다. 심장소리 + 가진통측정기?
+태동시 수동체크 버튼 요렇게 장착해 주셨다. 위쪽에 붙인게 가진통을 확인하는거랬고 아랫쪽에 젤을 바른뒤에 부착해준게 아기 심장소리를 듣는 거였다.
그리고 태동할때 누르라고 쥐어주신 버튼! 한 15~20분 정도 하는거였는데 아침시간에 리클라이너에 편히 누워있다보니 아가도 자고있는지 늘 태동많은 아기가 오늘따라 왜이리 안움직이는지..
괜히 비정상으로 나올까바 엄청 집중해서 아기 쪼끔만 움직여도 버튼꾹! 15분동안 3번정도 엄청 작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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