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반복하는 회개 기도에 루터도 지치고 힘들었다. 그의 스승도 그를 대하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러던 중 1510년에 루터에게는 평생에 둘도 없는 기회가 찾아왔다. 그것은 바로 로마가톨릭교회의 성지인 로마에 가게 된 것이다.
성인들의 유물 숭배와 성상 숭배가 자연스런 그 시절에 로마는 사도들과 성인들의 유물이 가득했기 때문에 다양한 영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금광과도 같은 곳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도착해서 미사를 드렸다.
하지만 돈을 지불하며 자신들과 자신들이 아는 고인들을 위한 미사를 올려 드리다 보니, 너무나도 많은 미사가 요청되어 문제가 많았다. 1) 많은 미사로 인해 이를 집행하는 신부의 말은..........
마틴 루터 5 - 루터는 왜 회의감이 들었을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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