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시편 131편은 하나님의 진정한 용서를 통해 구원함을 받은 자가 이제는 내가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나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리라.
이제는 겸손히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살리라는 고백을 담고 있는데요, ‘주품에 거하리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주는 교훈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https://youtu.be/Wrmc7PfcY1M시편 기자는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고 합니다. 1절에서 시인은 교만, 오만, 감당치 못할 일 등을 말하며 겸손한 삶을 살도록 요청하였는데, 2절..........
묵상 - 시편 131:2 / 주 품에 거하리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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