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가 파문장을 태운 사건으로 인해 황제 찰스 5세 주재의 보름스의회로 소환되었다. 보름스의회로 소환되었다는 거 자체가 그에게는 죽음을 뜻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루터는 후견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불경건한 자들의 조소거리로 만들지 않기 위해” 의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의회에 도착 후 루터는 수집된 자신의 책들 앞에 섰다.
그리고 루터는 “그 책들의 내용을 철회할 용의가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루터는 담담한 목소리로 대답하기를 “성경과 명백한 이성에 의해 가책을 받지 않는 한, 저는 교황들과 교회회의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서로 모순되기 때문입니다. 제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있..........
마틴 루터 11 - 보름스의회에서 루터는 어떤 심정이었을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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