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사용한 엔진예초기는 인터넷으로 구매한 나가사끼예초기 NS350 모델이다. 가격이 저렴하고 상품평이 괜찮아서 구매했는데, 사용이 잦고 가혹한 환경에 처하다 보니 예초기 받침대가 플라스틱 삼발이로 되어 있는데, 금이 가서 AS 받고 힘은 좋은데 연료소모량이 많은것 같아 고민끝에 두번째로 산 엔진예초기가 혼다 GX35 모델이다.
올해 1월달에 구매했는데, 나가사끼 예초기가 약 18만원 하니까 약 2배 가까운 가격을 주고 산 셈이다. 워낙 많이 팔린 모델이라 검증된 제품이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AS 받기도 수월하다 생각했다.
그런데 제품 첫 개봉하고 예초를 갔는데 생각보다 힘이 없어 빌빌되서, AS 보내서 다시 받았는데 이때 알게 된게 인터넷으로 산 혼다 제품이 경우 대부분 지역별로 있는 대리점은 판매만 하고 수도권쪽에 있는 AS 센터로 보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대응도 생각보다 빠르지 않고, 문제는 어떤 조치를 했는지에 대한 답변도 생각보다 친절하지 않다는 점이다.
우여곡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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