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30분 현장 도착 작업 준비합니다. 넝쿨이 전체적으로 퍼져있고, 무엇보다 바닥면이 울퉁불퉁한데다 돌이 많아서 쉬운 작업은 아닐것 같네요.
[작업전 사진] 벌초대장 [작업사진] 울산벌초대장 넝쿨이 도로연석을 다 덮다보니 경계지점 찾기가 쉽지않네요. 양쪽에 파란색으로 표시지점 겨우 찾았네요.
경계지점 찾는 사이에 공실장님이 다른 부지까지 예초해주셨네요. 금일 작업 순서는 평지 예초작업 > 아카시아 잡목 벌목작업 및 뿌리 고사작업 > 큰도로측 경사지 예초 및 아카시아잡목 벌목 및 뿌리고사작업 > 끌개 및 블로우작업 > 임목폐기물 상차작업 > 제초제작업 순서로 진행합니다.
잡목 벌목한것 보이시나요? 앞쪽에도 이만큼 더 있습니다.
[작업후 사진] 뒷쪽 경사지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예초작업하면서 뚫고 가니 보였네요. 경사가 생각보다 심하고, 경사지에 아카시아나무가 생각보다 많다 보니 자세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유휴부지내 누가 경작을 하셨는지 중간 중간 녹슨 철사가 있어 위험해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