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30분에 직원분들과 경주로 떠납니다. 새벽6시까지 비오고 이틀간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출동합니다.
벌초대장 새벽6시10분쯤 도착해서 고객님께 전화드렸는데 전화를 안 받으셔서 묘지 주소가 제대로 확인 안된 상태에서 벌초 진행 거의 60프로 진행했는데 여기가 아니라네요. 벌초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바로 장소 이동합니다.
두번 실수 안 하려고 고객님과 통화후 주차후 동선까지 받아 봉분 찾으려고 먼저 올라가는데 넝쿨에 가시에 길이 장난아니네요. 결국 봉분 찾아서 확인후 직원분들과 다시 올라갑니다.
울산벌초대장 올라가는길 뚫으면서 올라갑니다. [작업전 사진] 풀이 장난아닙니다.
장비챙기고 오르락 내리락하니 다리에 쥐가 나네요. [작업사진] 비가 온뒤라 끌개 작업 열심히하고 블로우작업 후 제초제작업 꼼꼼히 해드립니다.
[작업완료사진] 고객님이 통로쪽 소나무 한그루는 잘라 달라고 하셔서 작업해드렸습니다. 아침부터 다른 봉분 2시간 넘게 작업하는 헤프닝이 있었지만 마무리 잘 해드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