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번째 현장입니다. 올해 초에 억새 잡으려고 제초제를 2번 작업한 현장이라 기대를 안고 현장에 도착합니다.
벌초대장 [통로 확보 사진] 임도에 주차후 비탈길 따라 예초기, 약통, 송풍기 각종 장비 들고 올라가다 보니 어느 순간 풀로 꽉 막혀있네요. 봄보다 더 심하게 막혀있지만 뚫고 올라갑니다.
[작업전사진] 봉분 연석 안쪽으로는 억새가 많이 억제되었고 아카시아나무도 침범이 많이 줄었지만 연석 바깥 부분은 억새가 여전히 많이 자랐네요. [작업사진] 내려가는길 다시 통로 예초해드리면서 내려갑니다.
[작업완료사진] 작업 시작할때는 한시간30분이면 마무리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4시간 걸렸네요. 억새가 물을 머금어서 무겁다보니 벌초후 끌개작업하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도 봄보다는 확실히 봉분 연석 안쪽 잔디 생육상태도 좋아졌고, 연석 바깥쪽 억새 밀집도도 줄긴 해서 기분이 좋네요. 쉬지 않고 열심히 작업해 주신 표실장님, 노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정 및 전지작업 묘지복원 잔디씨작업 ...